사랑하는 얼음집을 버려두고
너무 싸이에 익숙해져버렸다.
어색해 ☞☜

by HM☆ | 2008/12/07 23:56 | blah blah blah | 트랙백 | 덧글(0)
내가 이토록
과거에 매달리는건
나를 떠나간 그 아이가 아쉬워서도, 그리워서도 아닌
우리가 함께 지냈던 그 옛날에 미련이 남아서
그 즐거웠던 날들에 미련이 남아서
이러는거다.


그러니, 니가 돌아와도 난 널 받아줄수가 없어.
5년전의 니가 아닌이상
 
by HM☆ | 2006/07/25 02:44 | 트랙백 | 덧글(2)
.
남들이 아무리 뭐라 그래도 난 네 편이었고, 항상 너만 생각했는데
돌아오는건 역시 이것뿐이구나.

난 역시나 너 한테 그 정도 밖에 안 되니까-
by HM☆ | 2006/07/23 22:34 | blah blah blah | 트랙백 | 덧글(0)
흐음,
많이 바꼈다-_- 그 사이
언제부턴가 싸이를 하게 되면서 여긴 아예 오지도 않았던거 같은데;
흐음,
그리고 언제부턴가 남들에게 보여지는 글을 쓰면서 부터
초심;을 잃고 장황하게 글을 쓰게 되고,
글도 안 쓰게 되고 그렇게 된 거 같다 -_-; 쳇,
무슨말하는거야.
by HM☆ | 2006/07/13 04:04 | 트랙백 | 덧글(2)
그건 당연한거야
난 항상 너만 보고 있거든.
누굴 만나도, 남자들이랑만 놀더라도
난 항상 너만 보고 있거든.


근데 넌 아니잖아.
언제든 마음이 변할수있고,
그렇다고 나만 보고 있는거도 아니고
그러니까 내가 그러는거야.
넌 언제나 불안하다고
니가 누굴 만나든, 남자들이랑만 놀더라도
난 불안해.
넌 내 사람이 아니라서 더 불안해.
너- 다 아는척 하지만 절대 아는게 아니야.
거짓말 하지마.
넌 절대 몰라.
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.
무슨 마음으로 널 보고 있는지


알아 주지 않을꺼면, 짜증이라도 내지마.
나 너 계속 그렇게 짜증내면 더 이상 못 견뎌.





+밖에 비 오는데 우산은 챙겼니?
젠장.
by HM☆ | 2005/09/15 19:30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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